저장한 청구서 PDF 3개를 TruePage에서 다시 연 모습입니다. 각 파일은 1, 2, 2페이지이며 가상의 페이지 순서는 A1, B1, B2, C1, C2입니다.
저장한 청구서 PDF 3개를 TruePage에서 다시 연 모습입니다. 각 파일은 1, 2, 2페이지이며 가상의 페이지 순서는 A1, B1, B2, C1, C2입니다. TruePage 1.0.50.0.

청구서의 실제 경계에 따라 나누기

TruePage에서 스캔 청구서 PDF를 나누려면 먼저 각 청구서에 속한 페이지를 확인하세요. 모두 한 페이지라면 페이지마다 PDF 만들기를 사용합니다. 길이가 서로 다르면 범위로 분할에서 출력 파일별 범위를 입력합니다. 이름과 페이지 수를 확인한 뒤 각각의 PDF로 내보내세요.

TruePage는 청구서 번호를 자동으로 인식하거나 문서 경계를 감지하지 않습니다. 페이지를 읽고 범위를 정하는 사람은 사용자입니다. 청구서가 다음 장으로 이어질 때 특히 중요합니다. 페이지마다 나누면 함께 있어야 할 자료가 분리될 수 있습니다.

주 예제는 다섯 장의 스캔입니다. 청구서 A는 1페이지, B는 2–3페이지, C는 4–5페이지입니다. 1, 2-3, 4-5를 입력하면 1, 2, 2페이지짜리 PDF 세 개가 생깁니다. 가상 문서를 사용하며 원본 스캔은 바뀌지 않습니다.

내보내기 전에 경계 목록 작성하기

파일 추가로 합쳐진 PDF를 가져오고 미리 보기에서 각 페이지를 읽습니다. 청구서 식별 정보와 다음 페이지로 이어진다는 표시를 확인하세요. 새 청구서의 첫 장이 앞 청구서의 이어지는 장과 비슷할 수 있어 축소판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습니다.

각 청구서의 현재 출력 위치를 적어 둡니다. 예제에서는 첫 장이 A, 다음 두 장이 B, 마지막 두 장이 C입니다. 보이는 참조 정보는 사람이 묶음을 확인하는 단서이지 앱이 자동 해석하는 지시가 아닙니다.

표지, 빈 뒷면, 중복 스캔, 첨부 자료도 확인하세요. 앞의 표지 한 장은 이후 출력 위치를 모두 바꿉니다. 첨부 자료에 청구서 제목이 없어도 같은 파일에 포함해야 할 수 있습니다. 받는 사람의 요구에 따라 판단하고 무엇을 지우기 전에 전체 문서를 살펴보세요.

순서를 수정해야 한다면 먼저 마치고 범위 목록을 확정합니다. 삭제와 이동은 출력 위치를 바꿉니다. 우연히 반복된 내용은 중복 페이지 수동 제거 방법을 참고해 비교하세요. 비슷한 페이지를 무조건 같은 내용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한 페이지 청구서는 페이지별 파일로 저장하기

모든 청구서가 실제로 한 페이지라면 PDF 내보내기를 열고 내보낼 페이지에서 페이지마다 PDF 만들기를 선택합니다. 청구서가 일곱 개라면 한 페이지 PDF 일곱 개가 나오는지 확인하세요.

각 축소판에 청구서 제목이 보인다는 이유만으로 이 방식을 고르지 마세요. 이어지는 페이지를 열어 앞 청구서에 속하는지 확인합니다. 모두 정확히 두 장이라면 PDF를 두 페이지씩 나누기가 편리할 수 있지만 한 건이라도 예외가 있으면 명시적 범위가 더 적절합니다.

다섯 페이지를 청구서 세 개로 분할하기

  1. 다섯 페이지가 의도한 순서인지 확인합니다.
  2. PDF 내보내기를 엽니다.
  3. 범위로 분할를 선택합니다.
  4. 일반 숫자, 쉼표, 하이픈으로 1, 2-3, 4-5를 입력합니다.
  5. 요청된 파일 세 개, 총 다섯 페이지인지 확인합니다.
  6. 파일 이름 또는 패턴을 지정하고 저장 위치 선택을 선택합니다.
  7. 출력 미리 보기의 세 항목을 읽은 뒤 PDF 내보내기로 확정합니다.

쉼표로 구분한 각 범위가 PDF 하나를 만듭니다. 1은 한 페이지 파일, 2-3은 B를 온전히 포함한 파일, 4-5는 C를 온전히 포함한 파일입니다. 하이픈은 한 파일 안의 연속 위치를 연결하고 쉼표는 새 파일을 시작합니다.

범위로 추출은 목적이 다릅니다. 선택한 범위를 PDF 하나에 합칩니다. 청구서별 첨부 파일이 필요하다면 추출이 아니라 분할을 선택했는지 확인하세요. 추출 및 분할 가이드에서 두 방식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파일명과 저장된 문서 확인하기

미리 보기는 파일을 쓰기 전에 실제 이름을 보여 줍니다. {n} 패턴은 순번을 붙일 뿐 페이지 안의 청구서 번호를 읽지 않습니다. 출력 순번과 청구서 식별 정보를 간단히 대응시켜 두면 올바른 파일을 찾기 쉽습니다.

첫 결과는 한 페이지, 두 번째와 세 번째는 각각 두 페이지여야 합니다. 각 PDF를 열어 첫 장과 마지막 장을 확인하세요. 폴더에 세 파일이 있다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잘못된 범위로도 불완전하거나 겹치는 문서 세 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청구서 번호를 파일명에 넣어야 한다면 내용을 검증한 뒤 적절한 파일 관리 절차로 이름을 바꾸세요. 앱이 자동 인식이나 의미에 따른 이름 지정을 한다고 가정하지 않습니다. 같은 이름의 파일이 이미 있으면 충돌 처리를 확인하고 이전 사본을 남겨야 할 때 둘 다 유지를 사용합니다.

예외를 처리하면서 문맥 유지하기

범위는 1부터 시작하는 현재 출력 위치를 사용하며 청구서에 인쇄된 번호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2/2페이지’라고 표시된 장이 합쳐진 스캔에서는 출력 3페이지일 수 있습니다. 정리 상태를 바꾼 뒤에는 경계 목록을 다시 확인하세요.

겹치는 범위는 한 장을 여러 결과에 의도적으로 넣을 때 사용할 수 있지만 실수한 겹침은 잘못된 수신자에게 내용을 보낼 수 있습니다. 범위 사이의 빈 구간은 출력에서 페이지를 제외합니다. 전체 묶음과 목록을 대조해 필요한 모든 첨부 자료가 들어갈 곳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스캔 PDF를 분할해도 검색 가능한 텍스트가 추가되지는 않습니다. OCR이 필요한 후속 절차라면 별도의 문자 인식 도구를 사용하세요. 내보내기가 중간에 멈추면 완료된 파일이 남아 있을 수 있으므로 재시도 전에 확인합니다. 원본 스캔을 기준 자료로 보관하고 검증한 필요한 사본만 공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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