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전체를 여백 안에 맞춘 레이아웃입니다. 샘플 이미지의 모든 가장자리가 유지됩니다.
이미지 전체를 여백 안에 맞춘 레이아웃입니다. 샘플 이미지의 모든 가장자리가 유지됩니다. TruePage 1.0.50.0.

각 스크린샷이 설명할 내용을 먼저 정하기

스크린샷을 PDF로 묶으면 작업 기록, 문제 재현 설명이나 간단한 절차 문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여러 이미지를 각각 첨부하는 것보다 순서가 있는 파일 한 개가 읽기 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변환이 이야기의 순서를 자동으로 만들거나 부족한 문맥을 채우지는 않습니다. 독자가 알아야 할 내용을 정한 뒤 이미지를 고르세요.

문제 기록이라면 시작 상태, 작업 후 상태, 오류 메시지, 보충 설명 순서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에 시작 화면을 다시 찍었을 수도 있으므로 저장 시간만으로 정렬하지 마세요. 파일 이름은 관리에 도움이 되지만 실제 출력 순서는 페이지 보드의 배열로 결정됩니다.

TruePage는 JPG와 PNG를 이미지 페이지로 가져오며 이미지 한 장이 한 페이지가 됩니다. 화면 속 글자를 편집 가능한 PDF 텍스트로 바꾸거나 OCR을 자동 적용하지 않습니다. 검색하거나 복사할 글이 필요하다면 별도 설명을 준비하거나 그 목적에 맞는 도구를 사용하세요.

이 글은 실제 개인정보가 없는 합성 화면으로 용지 크기, 여백과 배치를 설명합니다. 앱의 네이티브 화면은 한국어이고 안에 넣은 그림은 교육 자료입니다. 실제 작업에서는 불필요한 알림, 다른 창이나 공유할 필요 없는 정보가 보이지 않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선명하고 완전한 원본 이미지로 시작하기

메신저의 축소 미리 보기를 다시 캡처하기보다 원래 스크린샷 파일을 사용하세요. 미리 보기는 이미 크기가 줄거나 압축되어 글자 가장자리가 흐릴 수 있습니다. 텍스트와 선이 많은 화면에는 PNG가 적합한 경우가 많지만 기존 JPG가 선명하다면 직접 확인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형식 이름 때문에 반복 변환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해에 필요한 문맥을 남겨야 합니다. 필드 이름 없이 오류 숫자만 보이면 독자가 의미를 알기 어렵습니다. 반대로 바탕 화면 전체를 넣으면 중요한 내용이 너무 작아질 수 있습니다. 정밀한 자르기는 적절한 이미지 도구에서 원본을 보존하며 수행하세요. TruePage의 채우기 자르기는 페이지 배치 기능이지 화면 내용을 세밀하게 편집하는 기능이 아닙니다.

아주 긴 화면을 일반 종이 한 장에 축소하면 글자가 읽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원본 도구에서 연결 관계가 분명한 여러 조각을 준비하거나 더 적절한 원래 문서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미리 보기를 확대하면 부족한 원본 픽셀까지 복구된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이미지 방향과 파일 수를 확인합니다. 비슷한 화면도 특정 값 하나가 다를 수 있습니다. 축소판만 보고 중복을 제거하기 전에 각 이미지의 역할을 적어 두세요. 이 내용 목록은 최종 순서를 검사할 기준이 됩니다.

가져와 읽기 순서로 배열하기

파일 추가로 PNG/JPG를 선택하거나 작업 공간에 놓습니다. 페이지 수와 이미지 수가 맞는지, 각 페이지의 원본 이름이 맞는지 확인하세요. 별도 PDF 설명도 같은 배열에 넣을 수 있지만 이미지 레이아웃은 이미지 페이지에만 적용됩니다.

한 페이지는 클릭한 뒤 삽입 표시로 끌어 이동합니다. 연속 선택은 Shift+클릭, 떨어진 페이지는 Ctrl+클릭으로 조정합니다. 위치로 이동의 숫자는 이동 후 묶음의 첫 출력 위치입니다. 묶음은 내부 순서를 유지하며 파일 이름순으로 자동 정렬하지 않습니다.

시작 상태를 가장 잘 보여 주는 화면을 앞에 두고 작업과 결과를 이어 놓습니다. 제목이나 설명 페이지가 필요하면 별도 편집기에서 PDF로 만들어 가져오세요. TruePage는 스크린샷 위에 설명 문구를 직접 추가하지 않습니다. 독자가 두 그림 사이의 변화를 추측해야 하는 구성을 피하세요.

이동이나 레이아웃이 잘못되면 실행 취소 또는 Ctrl+Z를 사용합니다. 작은 묶음마다 순서와 수를 확인하세요. 이동, 회전과 배치는 원본 이미지를 덮어쓰지 않지만 현재 상태가 출력에 반영되므로 저장 전에 검사해야 합니다.

용지 크기와 방향 선택하기

이미지 페이지를 선택하고 메뉴 또는 페이지 세부 정보에서 이미지 페이지 레이아웃을 엽니다. 대화 상자에 표시된 대상 페이지 수를 먼저 확인하세요. PDF도 함께 선택했다면 이미지 페이지만 영향을 받습니다.

페이지 크기는 A4, Letter와 원본 크기 중에서 고릅니다. 일반적인 읽기와 인쇄에는 표준 용지가 예상하기 쉽습니다. 가로로 넓은 화면은 세로와 가로 배치를 비교해 작은 글이 읽히는지 확인하세요. 용지 이름만 보고 판단하지 말고 전체 미리 보기를 봅니다.

원본 크기는 이미지 밀도 메타데이터를 사용하며 없으면 96 DPI를 적용합니다. 따라서 픽셀이 많은 그림은 예상보다 큰 PDF 페이지가 될 수 있습니다. 원본 크기에서는 별도 방향 설정을 사용하지 않으며, 이 옵션은 선명도를 높이는 스위치가 아닙니다.

여백은 없음, 작게 (6 mm), 표준 (12 mm)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여백이 커지면 이미지에 쓰는 영역이 줄어듭니다. 그림 자체에 여백이 많다면 글이 더 작아질 수 있으므로 실제 결과를 비교하세요.

맞춤부터 사용하고 가장자리 확인하기

맞춤은 비율을 유지하면서 전체 이미지를 사용 가능한 영역에 넣습니다. 이미지와 종이 비율이 다르면 빈 공간이 생깁니다. 이는 내용이 빠진 신호가 아니라 전체 그림을 유지한 결과일 수 있습니다. 오류 메시지나 버튼을 자르는 것보다 여백을 허용하는 편이 낫습니다.

채우기 (자르기)는 영역을 채우면서 들어가지 않는 부분을 제거합니다. 페이지가 꽉 차 보이지만 창 제목, 상태 표시줄이나 모서리 버튼이 사라질 수 있습니다. 작업 기록에 적용하려면 명확한 이유가 있어야 하며 모든 이미지를 개별 확인해야 합니다.

같은 설정을 여러 장에 적용해도 결과가 같지는 않습니다. 가로 창, 세로 화면과 정사각형 대화 상자는 비율이 다릅니다. 레이아웃의 이전/다음으로 각각 살펴보고, 특히 채우기를 쓸 때 잘리는 가장자리를 모두 확인하세요.

작은 화면은 확대하지 않고 가운데 배치하기

확대 없이 가운데 배치는 작은 이미지를 확대하지 않고 큰 이미지는 줄여 맞춥니다. 작은 오류 대화 상자를 거대한 흐린 그림으로 만드는 일을 피할 수 있습니다. 대신 종이 일부만 차지할 수 있으며 독자가 적절히 확대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글자가 여전히 안 읽히면 원본과 비교하세요. 원본부터 흐리다면 더 선명한 화면을 다시 확보해야 합니다. 원본은 선명한데 배치가 작다면 방향, 여백이나 설명 구성을 바꿀 수 있습니다. 미리 보기 확대 비율만 올려서는 출력 이미지의 세부 정보가 늘지 않습니다.

적용한 뒤 배열을 다시 확인합니다. 레이아웃은 실행 취소할 수 있고 원래 JPG/PNG를 수정하지 않습니다. 회전은 출력 방향에도 적용되므로 미리 보기에서 임시로 돌렸다면 유지할지 결정하세요.

전체 화면 순서를 PDF로 내보내기

순서와 레이아웃이 정해지면 PDF 내보내기 또는 Ctrl+E를 선택합니다. 내보낼 페이지는 모든 페이지로 설정하세요. 선택한 페이지는 강조된 일부만 출력해 시작 상태나 최종 결과가 빠질 수 있습니다.

workflow-screenshots처럼 용도를 드러내는 이름을 입력하고 한 PDF와 목록에 맞는 페이지 수를 확인합니다. 저장 위치 선택 후 실제 대상을 검토하세요. 같은 이름에 둘 다 유지를 적용했다면 최종 새 이름을 확인합니다.

모든 페이지, 파일 이름과 완료 후 열기 동작을 지정하는 내보내기 설정입니다.

이 캡처는 기존의 일반 7페이지 예제이며 본문 작업의 최종 결과 화면이 아닙니다. 자신의 배열에 맞는 예상 페이지 수를 확인하세요. 전체 화면 순서를 저장하고 실제 PDF를 열어 확인하세요. 페이지 레이아웃과 미리 보기 확대 비율은 서로 다른 설정입니다. TruePage 1.0.50.0.

작업이 끝난 뒤 결과를 엽니다. 작업 공간은 영구 프로젝트 보관 파일이 아니므로 필요한 결과는 종료 전에 내보내세요. 이미 저장한 PDF는 실행 취소로 바뀌지 않습니다. 오류를 수정했다면 새 결과를 내보내고 이전 사본과 구분합니다.

실제 읽는 방식으로 검증하기

처음부터 끝까지 읽으며 각 단계가 이어지고 중간 상태가 빠지거나 중복되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창 가장자리, 필드 이름, 날짜와 오류 메시지를 살펴보세요. 특히 잘림 경계 근처의 내용은 전체 페이지로 검사해야 합니다.

적절한 배율에서 가장 작은 글을 읽습니다. 인쇄용이라면 표준 종이에서, 화면용이라면 예상되는 화면 크기에서 확인하세요. PDF 크기와 표시 배율은 다른 개념이며 100%가 모든 장치에서 같은 물리 크기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압축이 필요하면 저장한 PDF를 독립 작업의 원본으로 쓰고 압축 전 파일도 비교용으로 보존합니다. 화면의 가는 선과 작은 글은 손실에 민감할 수 있습니다. 최종 보내는 버전을 검사해야 하며 파일 크기가 줄었다는 사실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배치 세부 사항은 이미지를 PDF로 만들기, 흐린 원인은 PDF가 흐려 보이는 이유, 기존 문서와 혼합하는 작업은 사진과 PDF 합치기를 참고하세요.

나의 페이지. 나의 공간.
Windows 11용으로 출시되었습니다

Microsoft Store에서 TruePage 다운로드